부울경 “분산특구, 생활권 단위로 공동 대응해야”
n.news.naver.com · 2026.10.29 16:28
1단계 강서 에코델타시티와 6개 산업단지에서 시작해 2단계 부산항 신항, 3단계 가덕도 일대로 확대하는 구상이다. 1단계에는 2030년까지 민간자본 2094억 원이 투입된다. ESS 단지를 500MWh 규모로 키우고 AI 기반 에너지...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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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29일 16:2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울경, 분산에너지 특구 공모 대응 위해 '생활권 단위 공동 대응' 필요
- 공동 대응 제언: 정부가 분산특구 공모를 재생에너지를 생산·소비하는 소규모 ‘커뮤니티형’으로 한정함에 따라, 부울경 지자체가 경계를 넘어 생활권 단위로 후보지를 발굴하고 사업자를 공동 구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울산시 계획: 2034년까지 분산에너지 2GW 구축 및 전력 자립률 300% 달성을 목표로 하며, 국가산단의 RE100 실현과 에너지 거점 확보를 추진합니다.
- 부산시 계획: 강서 에코델타시티를 시작으로 부산항 신항, 가덕도 일대까지 특구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기업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 자립을 도모할 구상입니다.
- 향후 과제: 성공적인 특구 지정을 위해 예산·조례 지원, 주민 의견 반영, 그리고 저장 전기 재판매 등 규제 특례 확정이 주요 과제로 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