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님 방침’은 있었다…회의록이 말하는 생곡소각장의 진실
www.kukinews.com · 2026.10.29 17:04
부산시는 2017년 주민 이주 방침을 정했고 2020년 6월 입지를 확정했다. 2025년 9월 건설 기본계획을 고시하자 에코델타시티 주민 반대가 거세졌다. 2025년 10월 31일 박형준 당시 시장과 김 의원이 면담한 뒤 타당성조사...
● 기사 정보
| 출처 | www.kuki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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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29일 17:0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생곡소각장 추진 경위 및 부산시 답변 논란
- 행정 답변의 불일치: 부산시는 생곡소각장 백지화 지시가 없었다고 밝혔으나, 과거 시의회 회의록에는 당시 실무 책임자가 "시장 방침을 받아 전면 재검토 중"이라고 공식 답변한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 사업 추진 방향의 변화: 2025년 3월 부산시는 생곡 부지 검토 중단을 발표했으나, 올해 9월 들어 원안 재추진을 공식화하며 기존 계획과 규모(처리 용량 및 사업비)가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책임 소재 및 행정 신뢰 문제: 시장의 방침과 실무진의 결정, 그리고 시의회 답변이 서로 엇갈리면서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기록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