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20~30년 명지·해운대 소각장 다이옥신 농도, 기준치 1%도 안 돼
n.news.naver.com · 2026.10.30 15:56
생곡소각장은 에코델타시티에서 약 2.5㎞ 떨어진 곳에 건립될 예정이다. 뉴스1은 부산시에 의뢰해 주거단지와 인접한 명지소각장과 해운대소각장 오염물질 측정결과를 확보해 살펴봤다. 부산 강서구...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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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30일 15:5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주요 오염물질 기준치 미달: 준공된 지 20~30년 된 명지·해운대 소각장의 다이옥신 농도를 조사한 결과, 두 곳 모두 대기 환경기준치의 1%에도 못 미치는 매우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 악취 및 대기오염물질 관리 상태 양호: 악취 희석배수와 먼지, 질소산화물 등 주요 항목 역시 법적 허용 기준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측정되었습니다.
- 주변 환경 영향 미미: 조사기관(동의대학교)은 소각 시설이 인근 주거단지와 가깝지만, 다이옥신과 악취 등 오염물질 배출량이 기준치를 크게 밑돌아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