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소각장 23년 만에 문 닫는다…폐기물 처리 대책 과제
www.mhns.co.kr · 2026.10.30 17:10
이를 위해 부산지역 16개 구·군과 처리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 특정 지역에 부담이 쏠리지 않도록 공동 대응체계도 마련할 방침이다. 생곡소각장 건립을 둘러싼 주민 우려도 남아 있다. 전 시장은 생곡 에코델타시티...
● 기사 정보
| 출처 | www.mhn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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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30일 17:1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명지소각장 폐쇄 결정: 부산시는 시설 노후화와 안전 문제를 이유로 23년간 운영해 온 강서구 명지자원에너지센터(명지소각장)를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 폐쇄 배경: 기술진단 결과 대규모 보수를 통한 수명 연장보다 폐쇄가 적절하다고 판단되었으며, 이는 강서구청의 공식 폐쇄 요청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 폐기물 처리 대책 마련: 부산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2033년까지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16개 구·군과 협의를 진행합니다.
- 지역사회 협력 및 소통: 부산시와 강서구는 시설 폐쇄 절차와 폐기물 처리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생곡소각장 관련 주민 의견도 수렴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