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 서울 사무소 이전…수도권 수주전 대응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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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서울 사무소 이전…수도권 수주전 대응력 높인다

현재 경기 광주 송정공원, 화성 봉담 동화지구, 평택 브레인시티, 인천 검단신도시 AB20-2블록, 부산 에코델타시티 등 주요 지역에서 중흥S-클래스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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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중흥그룹, 서울 사무소 이전 통해 수도권 사업 확대 본격화

  • 서울 거점 마련: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영업·기획·수주 등 핵심 인력을 광주 본사에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으로 이동시켜 수도권 중심 경영 체제로 전환합니다.
  • 사업 영역 다변화: 지방 주택시장 둔화에 대응해 '중흥S-클래스' 브랜드를 앞세워 수도권 내 신규 개발사업 발굴과 정비사업 수주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협력 및 시너지 강화: 대형 건설사들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사업 역량을 보완하는 한편, 대우건설과의 협업을 통해 수도권 수주 경쟁력을 높일 전망입니다.
  • 경영 체제 정비: 정원주 회장 중심의 책임경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며 그룹 전반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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