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민간분양가 차이 좁아져…치솟는 건축비에 ‘역전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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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난 2023년 12월 청약에 나선 공공택지 내 민간분양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그랑루체’ 전용 84㎡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5억9245만 원이다. 가격차이는 약 2255만 원으로 민간 단지가 약 2년 앞서 공급됐다는...
● 기사 정보
| 출처 | www.g-e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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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공공·민간 분양가 격차 축소 및 역전 현상 발생
- 분양가 격차 감소: 건축 자재비, 인건비, 금융 비용 상승과 기본형 건축비 인상의 영향으로 공공택지 내 공공분양과 민간분양의 가격 차이가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 가격 역전 사례 등장: 인천 가정2지구 등 일부 지역에서는 공공분양이 민간분양보다 더 높은 가격에 공급되는 '역전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 시장 영향: 분양가 격차가 좁혀짐에 따라, 수요자들이 브랜드 가치와 커뮤니티 시설 등 상품성이 높은 민간분양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