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사법원 동구로...해수부 신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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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부산 항만 물동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산신항을 비롯해 가덕도신공항 등이 인접해 있고,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등 정주여건을 갖췄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해수부 유치 촉구...
● 기사 정보
| 출처 | news.skbroadband.com |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 해사법원 임시청사 부지 확정: 2028년 개원 예정인 부산 해사법원의 임시청사가 동구 옛 부산진역 자리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 해사법원 운영 계획: 해사법원은 해상 분쟁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며, 2028년 3월 임시청사 개원을 시작으로 2032년에 정식 청사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 경쟁: 해사법원 유치에 실패한 강서구는 부산신항 및 가덕도신공항 인접성을 내세워 해수부 신청사 유치에 집중하고 있으며, 동구 또한 북항 재개발 등을 근거로 유치를 추진 중입니다.
- 향후 일정: 해양수산부는 오는 8월까지 부지 선정을 마무리하여 2030년까지 신청사 건립을 완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