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도 상징' 해수부 청사 어디로…부산지역 유치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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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도 상징' 해수부 청사 어디로…부산지역 유치 경쟁 본격화

다만 부산도시공사 소유여서 별도 협의가 필요하다. 해수부 임시청사가 있는 원도심권과 떨어진 강서구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강서구는 에코델타시티와 명지지구 등을 검토하고 있다. 서구는 해사법원 유치에 힘을 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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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산 유치 경쟁 본격화

  • 신청사 선정 절차: 해양수산부는 오는 7월 말 후보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입지 여건과 해양수도 연계성 등을 평가하여 8월 초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주요 후보지 현황: 북항 재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동구(복합항만지구)와 중구(해양문화·IT·영상지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남구(자갈마당), 강서구(에코델타시티·명지지구), 서구 등도 후보지를 검토 중입니다.
  • 공모 조건 및 목표: 해수부는 연면적 5만㎡ 이상의 청사 건립이 가능한 1만㎡ 이상의 부지를 공모 조건으로 내걸었으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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