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 BRT 철회…트램 도입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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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BRT 철회…트램 도입키로

부산 에코델타시티 대중교통망으로 간선급행버스(BRT)가 아닌 노면전차(트램)가 도입된다. 부산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 최종 변경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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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에코델타시티 대중교통망, BRT 대신 트램 도입 확정

  •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변경 승인됨에 따라, 기존 간선급행버스(BRT) 계획이 폐지되고 노면전차(트램) 구축 계획이 새로 반영되었습니다.
  • 도입되는 트램은 에코델타시티 내부 6.6km 구간을 포함하며, 향후 대저역에서 명지오션시티를 잇는 총 21.1km 길이의 '강서선' 노선 중 일부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 시는 초기 입주민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재 에코델타시티 내부에 '에코누비 버스' 6대를 조기 투입해 운행 중이며, 2029년까지 총 50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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