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대책 변경… BRT 대신 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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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대책 변경… BRT 대신 트램

뉴데일리 변진성 기자 = 부산시가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손질해 기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대신 강서선 노면전차(트램) 도입 계획을 반영했다. 에코델타시티 내부 6.6㎞ 구간에 머물던 BRT 계획을 걷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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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대책 변경… BRT 대신 트램 도입

  • 교통수단 변경: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 내 6.6km 구간에 계획되었던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폐지하고, 대신 '강서선 노면전차(트램)'를 도입하는 교통개선대책 변경안을 확정했습니다.
  • 노선 확장성 강화: 이번 변경으로 대저역에서 명지국제신도시와 명지오션시티를 잇는 총연장 21.1km 규모의 남북축 트램망 구축이 가능해져 서부산권 교통 연결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 입주민 편의 대책: 초기 입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재 '에코누비 버스'를 운영 중이며, 2029년까지 총 50억 원 규모의 대중교통 지원비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 기타 사항: 도로 및 접속시설, 에코델타시티역 신설 등 기존 사업 계획은 유지하되 주변 여건에 맞춰 시행 주체 등을 일부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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