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에 트램 달린다…광역교통개선대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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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 조성 사업 시행자인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지난해 9월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을 기후부에 신청했고, 이후 기후부 친수구역조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어제 최종 변경...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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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 승인…트램 도입 추진
- 교통수단 변경: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을 승인함에 따라, 기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계획이 폐지되고 트램(노면전차) 도입이 확정되었습니다.
- 강서선 트램 구축: 대저역에서 명지오션시티를 잇는 총 21.1km 구간에 강서선 트램이 건설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시철도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었던 노선 중복 및 사업성 문제도 해소될 전망입니다.
- 주민 편의 대책: 부산시는 초기 입주민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에코누비 버스'에 2029년까지 총 50억 원 규모의 지원비를 투입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