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2030년 신청사 건립…본격 막오른 유치전
n.news.naver.com
부산신항과 가덕도신공항,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집중된 강서구는 글로벌 해양·물류 거점을 내세우며 일찌감치 신청사 유치전에 나섰다. 유치 공감대 확산을 위해 구민을 대상으로 올해...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해양수산부 부산 신청사 건립 본격화… 8월 초 최종 부지 선정
- 신청사 건립 추진: 해양수산부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부산 신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 유치 경쟁 구도: 북항 인프라를 강조하는 동구와 신항·가덕도신공항 등 물류 거점을 내세운 강서구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중구·남구·영도구도 각 지역의 특성을 살려 유치전에 나설 전망입니다.
- 선정 절차: 7월 말까지 후보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객관적 심사를 거쳐 8월 초에 최종 부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향후 계획: 부지 선정 후 올해 안에 시설 규모를 확정하고 설계비를 확보하여 건립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