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 BRT 대신 트램 도입… 강서선 추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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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BRT 대신 트램 도입… 강서선 추진 탄력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노면전차(트램) 노선이 도입된다. 기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계획을 폐지하고 강서선 트램을 반영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이 정부 승인을 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부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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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강서선 트램 도입 확정: 기존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계획에 포함됐던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폐지되고, 대신 노면전차(트램)인 '강서선' 도입이 정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 노선 및 규모: 강서선은 대저역에서 에코델타시티를 거쳐 명지국제신도시와 명지오션시티를 잇는 총연장 21.1km 구간으로, 정거장 25곳과 차량기지 3곳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 사업 목표: 부산시는 203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승인을 통해 서부산권의 교통 접근성 향상과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입주민 지원: 시는 초기 입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순환 버스(에코누비)를 유지하고, 2029년까지 총 50억 원 규모의 대중교통 지원비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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