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대형선박 전동화로 K-조선 미래 열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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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대형선박 전동화로 K-조선 미래 열다 외

◇ 트램으로 새 판 짜는 에코델타시티 교통혁신 부산시가 에코델타시티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을 확정했다. 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의해 지난해 9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변경안을 제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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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대형선박 전동화 기술 개발 착수

  • 부산시와 중소조선연구원이 대형선박 전동화를 위한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체계 구축 연구에 본격 착수합니다.
  • 국제 해사 규제에 대응해 배터리·연료전지 기반의 통합 추진 시스템을 마련하고 기자재 국산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에코델타시티 교통체계 변경: 트램 도입

  •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기존 BRT 계획 대신 '강서선(트램)'이 도입됩니다.
  • 트램은 대저역에서 명지오션시티까지 21.1㎞ 구간을 연결하며, 시는 입주 초기 불편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 지원을 확대합니다.

■ 제10회 부산푸드필름페스타 개최

  •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영화의전당과 수영강변 일대에서 음식과 영화를 결합한 축제가 열립니다.
  • 총 17편의 영화 상영과 함께 푸드존, 플리마켓,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치얼스 가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 공무원 적극행정 지원 및 보호 강화

  • 부산시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특별승급, 성과급 등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적극행정 보호관제'를 도입합니다.
  • 재난·안전 분야에는 긴급 상황 시 사후 승인을 인정하는 제도를 신설하여 면책 효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부산박물관, 조선왕실 역사문화강좌 운영

  • 부산시립박물관이 7월 9일과 1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주제로 한 역사문화강좌를 개최합니다.
  • 궁중회화, 통신사, 어진 제작, 의궤 등 조선왕실 문화유산의 가치를 조명하는 전문가 강연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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