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집적 효과서 한 수 위”… 부산 해사법원 임시청사 동구 유력

n.news.naver.com

“접근성·집적 효과서 한 수 위”… 부산 해사법원 임시청사 동구 유력

최종 후보지는 동구 옛 부산진역(현 동구문화플랫폼)과 부산역 인근 빌딩 등 2곳,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2곳 등 총 4곳이다. 법조계가 동구를 꼽는 이유는 우선 수도권 법조 인력의 접근성이다. 법관 9명을...

기사 정보

출처n.news.naver.com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 동구 일대 유력 전망

  • 임시청사 부지 결정 예정: 법원행정처는 24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해사법원 임시청사 후보지(동구 2곳, 강서구 2곳) 중 최종 입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동구 지역 선정 이유: 수도권 인력의 접근성이 좋은 부산역 인근 교통망과 해양 관련 기관 및 법률 생태계가 이미 형성된 원도심의 집적 효과가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 북항 재개발과의 연계성: 정치권에서는 북항 재개발 구역 내 입지할 경우 해양수도 부산의 상징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향후 계획: 해사법원은 2028년 3월 임시청사에서 개원하여 운영하다가, 2032년 신청사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원문 기사 보기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