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북항, 해수부 본청사 부지로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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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과 부산항 신항 등 항만 현장 접근성이 높은 강서구는 지난 3월부터 해수부 본청사 유치를 위해 구민과 함께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에코델타시티와 명지국제신도시 일대 부지를...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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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해양수산부 본청사 부산 유치 본격화…지자체별 후보지 경쟁
- 공모 실시: 해양수산부가 이달 중 부산 지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본청사 부지 선정을 위한 공개 모집을 시작합니다.
- 핵심 기준: 산하 기관과의 집적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와 항만 및 유관 기관에 대한 접근성이 주요 선정 기준이 될 전망입니다.
- 지자체별 후보지:
- 동구·중구: 해양수산 행정기관이 밀집한 '북항 1단계 재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접근성과 상징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남구: 금융 전문기관과의 결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문현금융단지(BIFC)'와 부지 매입이 용이한 '용당동 연수원' 부지를 검토 중입니다.
- 강서구: 가덕신공항 및 신항과의 현장 접근성이 높은 '에코델타시티'와 '명지국제신도시' 일대를 제안할 계획입니다.
- 향후 일정: 공모 시작 후 약 한 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제출된 부지들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 입지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