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년간 사망자 4명…이한우 대표 반복된 중대재해에 특별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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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부산 에코델타시티 교량 공사 현장에서는 상판 지지대가 연쇄 붕괴되며 근로자 2명이 다쳤고, 25일 광명11구역 재개발 현장에서는 철근이 무너지면서 작업자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올해 확인된 인명피해는 사망...
● 기사 정보
| 출처 | www.sjsori.com |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잇따른 인명 사고: 최근 2년간 현대건설 시공 현장에서 총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토사 붕괴 및 구조물 붕괴로 인한 사망과 부상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품질 관리 논란: 산업재해와 더불어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실이 확인되는 등 시공 품질에 대한 문제도 함께 불거졌습니다.
-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검토: 반복적인 사고와 품질 논란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현대건설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전반을 점검하는 특별감독 실시를 검토 중입니다.
- 경영 책임론 부각: 사고가 지속됨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관리 실효성 및 책임 여부가 향후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