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 BRT 대신 트램...예타 통과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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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BRT 대신 트램...예타 통과 숙제

한편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해 에코누비 버스를 도입한데 이어 오는 2029년까지 5년간 50억 원의 대중교통지원비를 투입할 방침입니다. B tv 뉴스 장동원입니다. [영상취재 : 박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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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에코델타시티 교통수단 변경: 기존 간선급행버스(BRT) 도입 계획이 폐지되고, 늘어나는 교통 수요를 고려해 노면전차인 '트램'을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 강서선 구축 기반 마련: 국토부가 강서선을 포함한 부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대저역에서 명지오션시티를 잇는 21.1km 구간의 교통축 조성에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 향후 과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경제성 등을 평가하는 예비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절차를 통과해야 합니다.
  • 주민 불편 해소 대책: 부산시는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에코누비 버스' 운영과 더불어 2029년까지 5년간 50억 원의 대중교통 지원비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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