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자체사업 뒤에 남은 재무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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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에코델타시티 도시5BL 지식산업센터와 부산 낙민동 공동주택 사업장은 미분양 해소가 지연되는 것으로 평가됐다. 평택 고덕 일부 사업장도 양호한 분양률에도 미입주 위험이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기사 정보
| 출처 | sateconomy.co.kr |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반도건설, 자체사업 확대 속 재무 부담 가중
- 수익성 및 이익 감소: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특히 당기순이익이 급감하며 순이익률은 0.5%를 기록했습니다.
- 금융비용 부담 증가: 영업이익의 상당 부분이 이자비용으로 지출되면서 이자보상배율이 1.03배까지 하락해 금융비용 감당 능력이 약화되었습니다.
- 차입금 및 유동성 리스크: 총차입금이 1조 원을 넘어섰으며, 1년 내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이 7,794억 원에 달해 단기 상환 압박이 존재합니다.
- 사업 현황: 고양 장항지구의 높은 분양률이 실적 회복의 핵심 변수이나, 지방 사업장의 미분양 및 특정 사업장에 대한 높은 의존도는 리스크 요인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