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야구장·광명세무서에 청년주택…특화주택 1780가구 공급
n.news.naver.com · 2026.06.30 11:00
부산 에코델타시티에는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직주근접형 특화주택 200가구와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함께 조성된다. 제주에서는 도심 유휴자산을 리모델링해 청년 임대형 기숙사를 공급하고 창업지원...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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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6월 30일 11:0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특화주택 1,780가구 선정: 국토교통부가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해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수요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상반기 특화주택 사업'으로 전국 14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 청년층 주거 지원 확대: 이번 선정에서는 청년특화주택 비중이 가장 높으며, 서울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391가구), 경기 광명세무서 노후청사(133가구) 등을 활용해 주거와 취업·상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 대상별 맞춤형 시설 조성: 인천 검단에는 신혼부부를 위한 육아친화형 주택을, 부산 에코델타시티에는 근로자를 위한 직주근접형 주택을 공급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주거 환경과 편의시설이 구축됩니다.
- 재정 및 행정 지원: 선정된 사업에는 주택도시기금 출·융자 등 재정 지원이 이루어지며, 정부는 향후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특화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