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성균관대 야구장에 '청년특화주택' 391가구 들어선다
n.news.naver.com · 2026.06.30 11:04
부산 강서에는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내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직주근접형 임대주택 200호와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양육지원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강원 영월과 횡성, 제주에서도...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6월 30일 11:0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도봉구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에 청년특화주택 391가구 조성
- 도봉구 청년 주거 지원: 도봉구 성균관대학교 야구장 부지에 청년층을 위한 특화주택 391호가 들어섭니다. 해당 주택은 오픈스터디룸과 청년카페 등 학습 및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주거와 생활 편의를 결합할 예정입니다.
- 맞춤형 공공임대 확대: 국토교통부는 생애주기별 수요에 맞춰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위한 특화주택 전국 14개 사업(총 1,780호)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 특화 서비스 제공: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공유오피스, 돌봄시설, 커뮤니티 공간 등 입주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주거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재정 지원 추진: 선정된 사업들은 주택도시기금의 출·융자 등 재정 지원을 통해 추진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