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야구장·광명세무서에 청년주택 들어선다…특화주택 1780호 선...
n.news.naver.com · 2026.06.30 11:45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는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직주근접형 특화주택 200호가 공급되며, 키즈카페와 다함께돌봄센터 등 양육지원시설도 함께 조성됩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강원 태백에 100호 규모로...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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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6월 30일 11:45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1,780호 공급: 국토교통부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수요자 특성에 맞춘 '특화주택' 사업 대상지로 전국 14개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 청년층 주거 지원 확대: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서울 도봉구)에는 스터디룸 등을 갖춘 청년주택 391호가, 광명세무서 부지(경기 광명시)에는 코워킹스페이스를 포함한 오피스텔 133호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 대상별 특화 시설 조성: 신혼부부를 위한 육아친화형 주택(인천 검단), 고령자를 위한 복지주택(강원 태백),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일자리연계형 주택(충북 보은, 경남 함안 등)이 함께 공급됩니다.
- 주거와 서비스의 결합: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돌봄 시설, 공유 오피스, 커뮤니티 공간 등 각 계층의 생활 양식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