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주택 14곳 선정…서울 도봉구에 청년주택 391가구 공급

n.news.naver.com

특화주택 14곳 선정…서울 도봉구에 청년주택 391가구 공급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는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직주근접형 특화주택 200가구와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 등 개방형 양육지원시설이 조성된다. 경북 청송 50가구, 봉화 30가구, 강원 영월 84가구와 횡성 100가구...

기사 정보

출처n.news.naver.com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맞춤형 공공임대 '특화주택' 14개 사업 선정: 국토교통부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생애주기별 수요에 맞춘 특화주택 14개 사업(총 1,756가구)을 올해 상반기 신규 선정했습니다.
  • 서울 도봉구에 청년주택 391가구 공급: 서울 도봉구 성균관대학교 야구장 부지를 활용해 청년특화주택 391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경기 광명시에도 청년주택 133가구가 공급됩니다.
  • 지역별 특화 서비스 결합: 인천 검단에는 육아친화형 주택이, 부산 에코델타시티에는 양육지원시설을 갖춘 직주근접형 주택이, 강원 태백에는 복지시설을 갖춘 고령자복지주택이 각각 조성됩니다.
  • 정부 지원 및 확대 계획: 선정된 사업은 주택도시기금의 재정 지원을 받으며, 정부는 행정절차 지원과 컨설팅을 통해 특화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원문 기사 보기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