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 등 14곳에 청년ㆍ고령자 등 특화주택 1756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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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200가구)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내에 지역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직주근접형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경북 청송(50가구)과 봉화(30가구)도 특화주택 조성에 나선다. 강원ㆍ제주권에서는 영월(84가구)...
● 기사 정보
| 출처 | www.d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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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특화주택 1,756가구 공급: 국토교통부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수요자 맞춤형 주거 서비스와 특화 시설을 갖춘 공공임대주택 사업지로 서울 도봉을 포함한 전국 14곳을 선정했습니다.
- 대상별 유형 구성: 선정된 사업은 청년특화주택(800가구), 지역제안형(581가구), 일자리연계형(275가구), 고령자복지주택(100가구) 등으로 구성됩니다.
- 지역별 주요 사례:
- 서울 도봉: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를 활용한 청년특화주택(391가구) 조성
- 경기 광명: 광명세무서 노후청사 복합개발을 통한 청년특화주택(133가구) 조성
- 인천 검단신도시: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육아친화형 특화주택(80가구) 조성
- 향후 계획: 선정된 사업지는 주택도시기금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되며, 정부는 행정절차 지원과 컨설팅을 통해 원활한 공급을 관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