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일터 옆에 내 집 마련"…정부, 공공 특화주택 1780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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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의 대표적 허브인 부산 강서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부지에는 주변 산업단지 근로자 가구를 타깃으로 삼은 200호 규모의 주택이 조성되며, 이 단지에는 인근 지역 주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함께돌봄센터와...
● 기사 정보
| 출처 | theopiniontimes.news |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정부, 맞춤형 공공 특화주택 1,780호 공급 확정
국토교통부가 생애주기별 수요에 맞춰 주거 공간과 사회서비스를 결합한 '공공 특화주택' 14개 사업 지구를 선정하고 총 1,780호를 건립합니다.
- 청년층 지원: 전체 물량의 절반 수준인 800호를 청년층에 집중 배정하며, 서울 도봉(성균관대 부지), 경기 광명, 경북 경산, 대전 유성 등 대학가와 산업단지 인근에 직주근접형 주택을 공급합니다.
- 신혼부부 및 육아 지원: 인천 검단신도시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등에 보육 시설과 연계된 신혼부부 특화주택을 조성하여 양육 환경을 개선합니다.
- 고령자 및 근로자 맞춤형: 강원 태백에는 무장애 설계와 의료 서비스를 갖춘 고령자 복지주택을, 충북 보은과 경남 함안 등에는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주거 공간을 마련합니다.
- 행정 지원: 정부는 선정된 프로젝트가 신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인허가 절차를 패스트트랙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