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으로 격차 해소…재원 확보는 숙제
n.news.naver.com · 2026.07.01 07:58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고질적인 동서 격차를 줄이기 위해 서부산권에 'AI 도입'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우선, 에코델타시티에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기반을 조성합니다. 명지녹산, 신평장림 등 제조 기반이...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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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1일 07:5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서부산권 AI 도입을 통한 동서 격차 해소 추진: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서부산 제조 공단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고, 에코델타시티 내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기반 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제조업 생산성 향상 및 관광 기반 확충: 2030년까지 서부산 기업 270곳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노후 숙박시설 개조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 막대한 재원 확보와 인력 수급이 과제: AI 구축 및 데이터센터 조성에 필요한 대규모 예산 확보 방안과 노후 산단 내 전문 인력 확보 여부가 향후 정책 실효성의 관건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