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현대건설, 두 달 새 사건·사고 4건…안전경영 도마

www.newswatch.kr · 2026.07.01 16:48

[초점] 현대건설, 두 달 새 사건·사고 4건…안전경영 도마

지난 6월11일에는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공사 현장에서 교량 상판 지지대(거더) 10개가 연쇄적으로 무너졌다. 이 사고로 협력업체 소속 작업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달 25일에는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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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newswatch.kr
게시일 2026년 7월 1일 16:48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현대건설, 최근 두 달간 4건의 안전사고 발생

  • 잇따른 사고 발생: 최근 두 달 사이 현대건설 현장에서 철근 누락(GTX 삼성역), 교량 지지대 및 철근 붕괴(부산·광명), 토사 붕괴(울산 샤힌프로젝트) 등 총 4건의 사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인명 및 재산 피해: 이번 사고들로 인해 사망자 1명과 부상자 4명이 발생했으며, 공사 중단 및 보강 비용 발생 등의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 현장 상황: 삼성역 철근 누락 건은 보강 작업이 진행 중이며, 울산 토사 붕괴 현장은 고용노동부의 명령에 따라 일부 구역의 작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 전문가 제언: 건설업계에서는 반복되는 사고를 막기 위해 발주자의 책임을 강화하고 적정 공사비와 기간을 보장하는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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