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추진하는 현대건설, 신뢰 '시험대'

news.knn.co.kr · 2026.07.01 20:40

SMR 추진하는 현대건설, 신뢰 '시험대'

창원에도 명물 대신 흉물인 빅트리만 떠안겼고 지난달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는 교량구조물까지 붕괴됐습니다. {오문범/부산YMCA 사무총장/"현대건설은 가덕 신공항 건설공사나 또 최근에 (부산 에코델타시티) 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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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ews.knn.co.kr
게시일 2026년 7월 1일 20:40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SMR 전환 사업 추진: 현대건설이 한국남동발전과 협력하여 폐쇄 예정인 삼천포화력발전소를 소형모듈원전(SMR)으로 전환하는 '리트로핏'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 지역사회 우려 확산: 가덕신공항 부지조성 및 창원 빅트리 사업, 최근 부산 에코델타시티 교량 붕괴 사고 등 현대건설의 과거 행보와 관련해 지역 내 신뢰도가 낮아진 상태입니다.
  • 안전성 및 사업성 논란: 환경단체는 상용화되지 않은 SMR의 안전성과 과거 원전 건설 시 발생했던 결함 문제를 지적하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사업의 수익성 여부에 대해서도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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