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첫 ‘특화주택’ 착공…강서권 11개 산단 근로자·청년 겨냥
n.news.naver.com · 2026.07.02 14:52
부산시가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산업단지 근로자와 청년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 기업 유치에 이어 주거 지원까지 연계하는 ‘직주근접’ 정주 모델을 구축해 부산형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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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2일 14:5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에코델타시티, 근로자·청년 맞춤형 '특화주택' 착공
- 사업 규모 및 대상: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총 993가구 규모의 통합공공임대주택이 조성되며, 주요 입주 대상은 강서권 11개 산업단지 근로자와 청년층입니다.
- 특화주택 운영: 전체 중 200가구는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으로 공급됩니다. 타 지역 1주택 보유를 허용하고 자산 기준을 완화하여 기존 공공임대보다 입주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 정주 여건 개선: 직주근접을 위해 육아친화시설(장난감도서관, 키즈카페 등) 조성을 위한 국비도 확보하여 가족 단위 정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향후 일정: 지난 5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8년 상반기 입주자 모집을 거쳐 2029년 7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