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유치 넘어 정착 지원…부산 첫 지역맞춤형 공공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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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유치 넘어 정착 지원…부산 첫 지역맞춤형 공공임대

부산시가 지역 제안형 특화 주택 공모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코델타시티 15BL에는 지역 제안형 특화 주택 200호와 일반 통합 공공임대주택 793호 등 모두 993호가 공급된다. 주요 입주 대상은 강서권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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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 첫 지역맞춤형 공공임대 공급: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가 에코델타시티 15BL에 총 993호 규모의 통합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합니다.
  • 산업단지 근로자 및 청년 정착 지원: 강서권 산업단지 중소기업 근로자와 청년층을 위해 가족·청년 정착형 특화 주택(200호)을 포함하며, 타 지역 1주택 소유 허용 및 자산 기준 완화로 입주 문턱을 낮췄습니다.
  • 직주근접 환경 및 육아 시설 조성: 직장과 가까운 거주 환경을 구축하고, 국비를 확보해 단지 내 장난감 도서관과 키즈카페 등 육아 친화 시설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 향후 일정: 지난 5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8년 상반기 입주자 모집을 거쳐 2029년 7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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