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신공항 이주’ 첫발…대항동 주민 73% 이주 대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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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이주’ 첫발…대항동 주민 73% 이주 대상자 확정

속보=가덕신공항 건설로 삶의 터전을 옮겨야 하는 부산 강서구 대항동 주민들의 임시 이주 절차가 이달... 공단은 향후 재정착 방안으로 보상·지원 대상자에게 한국수자원공사가 개발 중인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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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가덕신공항 건설 관련 대항동 주민 이주 절차 시작

  • 이주 대상자 확정: 가덕신공항 건설로 인해 이주가 필요한 강서구 대항동 주민 324명 중 73%(238명)가 최종 이주대책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 임시 이주 실시: 적격 판정을 받은 주민 중 193명은 이번 달 말부터 강서구 신호동 소재 임시 거처로 이주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 재정착 방안 추진: 향후 보상 방식은 현금 보상 대신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 용지 분양 또는 가덕도 내 신규 택지 조성·공급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추진됩니다.
  • 향후 일정 및 과제: 에코델타시티 입주는 2027년 말 이후, 가덕도 내 신규 택지는 부지 선정 등을 거쳐 2032~2033년경 입주가 전망되나, 택지 후보지를 둘러싼 주민 간 의견 차이는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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