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교통·개발사업 챙긴다" 박상준 구청장, 첫 행보
www.hansbiz.co.kr · 2026.07.03 10:04
강서구는 가덕도신공항과 부산신항, 에코델타시티, 명지국제신도시 등 굵직한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지역이다. 사업 간 연계와 기반시설 확충이 지역 성장 속도를 좌우하는 만큼, 구는 취임 초기부터 주요 현안을 직접...
● 기사 정보
| 출처 | www.hansbi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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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3일 10:0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박상준 강서구청장, 취임 직후 현장 중심 행보 시작: 박 구청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이틀간 지역 내 주요 사업장 21곳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과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 교통·개발·생활 기반시설 전반 점검: 하단~녹산선, 에코델타시티, 명지국제신도시 등 교통망 확충부터 대규모 개발사업, 생활 밀착형 시설까지 지역 내 주요 사업지를 두루 살폈습니다.
- 현장 중심의 구정 운영 강조: 박 구청장은 보고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교통 및 개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할 계획입니다.
- 향후 과제: 가덕도신공항, 부산신항 등 대형 사업이 집중된 만큼, 향후 사업 간 일정 조정과 기반시설 확보가 구정의 주요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