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부산 15조 증설 발표...총 23조 쏟는다
n.news.naver.com · 2026.07.03 15:10
또 다른 빅테크에 1조 5570억 원 규모로 공급하기로 했다. 한편 삼성전기는 부산사업장 증설 부지로 기존 사업장이 위치한 부산 강서구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와 에코델타시티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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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3일 15:1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삼성전기, 부산에 15조 원 규모 대규모 투자: 삼성전기가 AI 데이터센터용 패키지 기판과 고부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생산 확대를 위해 부산 지역에 약 15조 원을 투자합니다.
- 부산 내 첨단 생산 및 R&D 거점 구축: 이번 투자를 통해 부산에는 고성능 제품의 최초 양산 라인(마더 라인)과 연구개발(R&D) 거점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 세종 포함 총 23조 원 규모 중장기 투자: 세종사업장(8조 원)을 포함해 2040년까지 총 23조 원을 투입하며, 이는 지난 10년간 투자액의 두 배가 넘는 규모입니다.
- 부산 강서구 일대 증설 부지 검토: 삼성전기는 기존 부산사업장이 위치한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와 에코델타시티 등을 증설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