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발전소 SMR 추진 가능성…현대건설 신뢰 시험대
n.news.naver.com · 2026.07.06 12:35
창원에도 명물 대신 흉물인 빅트리만 떠 안겼고 지난달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는 교량구조물까지 붕괴됐습니다. [오문범/부산YMCA 사무총장 : 현대건설은 가덕 신공항 건설공사나 또 최근에 (부산 에코델타시티) 교량...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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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6일 12:35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삼천포화력발전소 SMR 전환 추진: 한국남동발전과 현대건설이 폐쇄 예정인 삼천포 석탄화력발전소를 소형모듈원전(SMR)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리트로핏 방식 도입: 기존 설비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석탄 보일러만 SMR로 교체하는 '리트로핏' 방식이 검토되고 있으며, 삼천포가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됩니다.
- 지역사회 우려 확산: 현대건설의 과거 지역 사업(가덕 신공항, 창원 빅트리 등) 수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들로 인해 사업의 지속성과 신뢰도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안전성 및 수익성 논란: 환경단체는 상용화되지 않은 SMR의 안전성 문제를 지적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은 사업성이 낮아질 경우 사업이 중단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