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용·배성진·김종수·신나영, "해양수산부 신청사 강서구가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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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화랑 기자 | 부산=한스경제 이화랑 기자 | 부산 강서구의회가 해양수산부 신청사 후보지 공모와... 배성진 의원은 명지국제신도시와 명지2단계, 에코델타시티 등을 언급하며 신청사와 해양 관련 기관이 함께 들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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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강서구의회, 해양수산부 신청사 최적지로 '강서구' 제안
- 후보지 선정 요청: 강서구의회는 해양수산부 신청사 후보지 공모와 관련하여 부지 여건과 항만 접근성 등을 근거로 강서구가 가장 적합한 입지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 우수한 인프라 및 연계성: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해양 관련 기관이 들어설 부지가 충분하며, 도로·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이 이미 갖춰져 있어 사업 비용과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 물류 및 교통 요충지: 부산신항과 인접해 항만 물류 행정에 유리하며, 가덕도신공항과 김해국제공항 등 주요 교통망 이용이 용이합니다.
- 정주 여건 확보: 대규모 주거 단지 공급 예정과 교육·의료 시설 확충으로 공무원 가족들의 생활 여건이 양호하며, KTX 접근성 문제는 셔틀버스 운행 등 별도의 교통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