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 강서구 시·구의원 "해수부 신청사 최적지는 강서구"
n.news.naver.com · 2026.07.08 10:54
의원들은 "에코델타시티와 명지2단계에는 총 3만8000여 가구의 주택이 공급돼 약 10만명이 거주할 예정"이라며 "낙동아트센터, 국회부산도서관, 명지스타필드 등 문화·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영국...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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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8일 10:5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해수부 신청사 유치 주장: 더불어민주당 부산 강서구 시·구의원들이 해양수산부 신청사의 최적지로 강서구를 제안하며 유치를 촉구했습니다.
- 강서구 선정 근거: 의원들은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부지와 확장성을 갖추고 있으며, 도로·전력 등 기반시설이 이미 조성되어 비용과 기간을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산업 및 정주 여건: 부산신항과 가덕도신공항 예정지로서의 입지적 장점, 해양 관련 기관 집적, 그리고 향후 확충될 교육·의료·문화 인프라를 주요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 향후 일정: 해양수산부는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후보지 제안서를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8월 초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