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건설사도 못 버텨요”…하나둘 짐 싸는 ‘이 동네’ 어디길래...
n.news.naver.com · 2026.07.09 10:03
부산도시공사가 최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1·3·8 블록 민간 사업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1군 건설업체는 단 한 곳도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1군 건설업체는 공공이든 민간이든 부산 공사...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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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9일 10:03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대형 건설사 영남 조직 축소: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역 건설 불황이 이어지면서 롯데건설의 영남지사 폐쇄, SK에코플랜트의 인력 감축 등 대기업 건설사들의 지역 조직 슬림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1군 건설사의 부산 외면: 최근 부산 에코델타시티 민간 사업자 입찰에 1군 건설사가 단 한 곳도 참여하지 않는 등, 수익성 악화와 미분양 우려로 인해 대형 업체들의 지역 공사 참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 지역 건설업계 위기 우려: 대기업의 '탈(脫)부산' 현상이 심화될 경우, 부산 지역 중소 건설업체들의 수익성 악화와 폐업률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