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추진

n.news.naver.com · 2026.07.09 21:00

부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추진

부산시가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1조 5000억 원 규모의 인공서핑장 조성 사업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 시흥시에서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를 운영 중인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따른 것이다.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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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7월 9일 21:00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 대규모 인공서핑장 복합단지 조성 검토

  • 사업 내용: 대원플러스건설이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해양레포츠 부지에 약 1조 5,000억 원 규모의 '부산형 인공서핑장' 조성을 제안했습니다.
  • 시설 규모: 약 9만 5,000㎡ 부지에 인공서핑장 2곳, 인공 래프팅장, 호텔, 상가, 공연장을 포함한 해양레포츠 복합단지 구축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 특징 및 차별점: 기존 폐쇄형 워터파크와 달리 시민들이 공원처럼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개방형' 형태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 기대 효과: 부산시는 이번 사업이 성사될 경우 동부산에 편중된 레저 인프라를 서부산권으로 분산하고, 국제 해양레저 관광 거점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적극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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