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참사 리스크 남았는데…금호건설, 입찰제한 멈춘 사이 공공수주 러...
www.newsdream.kr · 2026.07.10 14:00
6월 부산도시공사(에코델타시티 8BL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건립사업, 1647억6888만 원) 등과 잇따라 공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들 4건의 확정 계약금액은 5181억9575만 원, 여기에 아직 본계약 체결 전인 LH 평택고덕...
● 기사 정보
| 출처 | www.newsdream.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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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10일 14:0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금호건설, 공공기관 수주 확대: 오송 참사 관련 입찰 제한 처분에 대해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금호건설이 한국도로공사, LH 등 주요 공공기관으로부터 약 7,417억 원 규모의 사업을 확보했습니다.
- 입찰 자격 유지와 리스크 논란: 현재 법적으로 입찰 참여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이나, 안전 대책 소홀로 인한 참사 책임이 남아있는 만큼 공공 발주처가 건설사의 안전 관리 능력을 충분히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재무 구조 개선 노력: 올해 1분기 부채비율이 551%에 달하는 등 재무 상황이 악화된 금호건설은 최근 확보한 공공 수주 물량을 바탕으로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채권 발행 등 자본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