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악재 될 것” 대기업도 못 버티고 떠나자...줄줄이 짐 싸기 시작한...
n.news.naver.com · 2026.07.11 08:12
부산도시공사가 최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1·3·8블록 민간 사업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1군 건설사는 단 한 곳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1군 건설업체는 공공이든 민간이든 부산 공사...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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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11일 08:1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대형 건설사 지역 조직 축소: 부동산 경기 침체와 건설업계 불황이 지속되면서 롯데건설(영남지사 폐쇄)과 SK에코플랜트(영남사업소 인력 40% 감축) 등 주요 건설사들이 부산·경남 지역 조직을 줄이고 있습니다.
- 1군 건설사 참여 저조: 최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민간 사업자 입찰에 1군 건설사가 단 한 곳도 참여하지 않는 등 대형 업체들의 지역 공사 외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지역 건설업계 우려 확산: 업계에서는 대기업의 '탈부산' 움직임이 악성 미분양 문제와 맞물려 지역 건설 시장에 추가적인 악재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지역 업체들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