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공사비 증액·공공수주'로 분양 공백 채운다
www.newsdream.kr · 2026.07.13 11:10
검암 S-2BL(1530억 원), 에코델타시티 1BL(1507억 원), 수원당수2(1122억 원) 등의 발주처는 각각 iH인천도시공사, BMC부산도시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다. SOC 파이프라인도 확대되고 있는 눈치다. 지난 6월 계룡건설은 약...
● 기사 정보
| 출처 | www.newsdream.kr |
|---|---|
| 게시일 | 2026년 7월 13일 11:1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계룡건설, 공공수주 및 공사비 증액으로 수익성 방어
- 사업 구조 재편: 부동산 경기 침체와 분양 매출 감소에 대응하여 자체 사업 비중을 낮추고, 공공주택 및 SOC(사회간접자본)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 수익성 개선: 기계약된 공사들의 도급 금액을 현실화(증액)함으로써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00억 원 증가했습니다.
- 수주 확대: LH 및 각 지방 도시공사가 발주한 공공주택 사업과 광역철도, 고속도로 등 SOC 분야에서 신규 수주 및 설계 적격자 선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리스크 관리 과제: 다만, 공공 프로젝트의 현금흐름 변동성과 높은 채무보증 잔액, PF(프로젝트 파이낸싱) 관련 우발채무 등은 향후 관리해야 할 변수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