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프리미엄' 강서구 vs '입지조건' 동구…해수부 입지 결정 앞두고 본...
n.news.naver.com · 2026.07.15 16:53
먼저 강서구는 국내 대부분의 컨테이너 화물이 처리되고 있는 부산신항과 트라이포트 전략을 위한 가덕신공항 등과의 접근성을 강조하면서 명지 에코델타시티 등을 통해 직원들의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전면에...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7월 15일 16:53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해양수산부 본청사 유치 경쟁 본격화
해양수산부가 본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진행함에 따라, 부산 지역 지자체 간의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다음 달 초 최종 입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 강서구: 부산신항 및 가덕신공항과의 접근성, 명지 에코델타시티의 정주 여건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정치권과 협력해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동구: 북항재개발지구 내 HMM 본사 이전 등을 바탕으로 산업·행정·사법 기능이 집적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의 적합성을 강조하며 지역 여론 형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기타 지역: 영도구, 중구, 남구 등은 현재 뚜렷한 움직임이 없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북항재개발지구 등을 최적지로 주장하며 참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