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스마트시티 첫 주거단지 스타트… '첨단기술 일상화' 5생활권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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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사례로는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가 있으며 최근에는 스마트시티를 넘어 도시 운영을 인공지능으로 지능화하는 K-AI 시티 정책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같은 흐름속에...
● 기사 정보
| 출처 | www.jbnews.com |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세종 국가시범도시 조성 가속화 및 스마트 서비스 확대
- 세종 국가시범도시 본격 추진: 세종시 5-1생활권(합강동)에 약 83만 평 규모의 미래형 스마트시티가 조성됩니다. 오는 10월~11월 중 선도지구(L6·L7·L8·L11블록)의 첫 민간 분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첨단 기술 기반 생활 서비스: AI 방범 CCTV를 통한 안전망 강화, 실시간 버스 혼잡도 정보 제공, 공영자전거 '어울링' 데이터 활용 등 시민 체감형 스마트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 민·관 협력 모델 구축: 스마트 도로 및 범죄 예방 등 공공 분야는 공공기관이, 자율주행 셔틀과 스마트 통합 배송 등 혁신 기술 분야는 민간 SPC(특수목적법인)가 맡아 운영합니다.
- 기반 시설 조성 본격화: 행복청은 하반기 중 스마트 서비스 관련 실시계획 승인을 완료하여, 내년부터 교통·방범·통신망 등 핵심 기반 시설 조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