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아마존, 중국·일본 아닌 ‘한국’의 지방으로 온다

n.news.naver.com · 2026.07.20 07:31

MS·아마존, 중국·일본 아닌 ‘한국’의 지방으로 온다

특히 강서구의 에코델타시티 그린데이터센터에 입주할 5개사의 전기 수전이 모두 확보됐고, 전력 계통 영향 평가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김중호 부산시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양자기술팀장은 “부산은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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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7월 20일 07:31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글로벌 빅테크, 한국 지방을 'AI 데이터센터' 거점으로 주목

  • 글로벌 기업의 지방 투자 확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수도권의 전력 및 부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의 비수도권 지역을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거점으로 낙점하고 있습니다.
  • SK그룹의 대규모 인프라 구축: SK는 울산을 시작으로 영남권, 서남권, 강원권 등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며, 2035년까지 총 15GW 규모의 인프라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부산의 전략적 입지 부각: 부산은 국제 해저 케이블 연결이 용이한 지리적 이점과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에 따른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바탕으로, 약 25조 원 규모의 민간 데이터센터 투자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 한국의 투자 매력도 상승: 한국은 뛰어난 반도체 기술력과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책을 갖추고 있어, 안보와 인프라 문제를 가진 중국·일본을 제치고 아시아 AI 인프라의 허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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