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자구역 기업 투자 러시… 올 건축허가 3배 급증
n.news.naver.com · 2026.07.23 11:17
에코델타시티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조성, 트라이포트 복합물류지구 확대, 명지 대학병원 유치, 거제 장목지구 확대 등을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성호 부산진해...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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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23일 11:17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건축허가 및 착공 급증: 올해 1~5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건축허가·신고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착공 건수 또한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 입주기업 후속 투자 활발: 이재모피자, 세진밸브공업 등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태광후지킨, 미쓰이소꼬코리아 등 외국인 투자기업의 공장 및 연구소 증설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물류 경쟁력 강화 기대: 부산신항, 가덕도신공항, 진해신항을 잇는 '트라이포트' 기반의 복합물류체계 구축으로 동남권 산업 경쟁력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 부지 확보가 향후 과제: 현재 개발률이 98.7%에 달해 가용 부지가 부족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에코델타시티 지정 및 거제 장목지구 확대 등 신규 성장 공간 확보를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