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가존기업 재투자 이어져
www.gukjenews.com · 2026.07.23 15:26
현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개발률은 98.7%에 달해 가용부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에코델타시티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조성, 트라이포트 복합물류지구 확대, 명지 대학병원 유치, 거제 장목지구...
● 기사 정보
| 출처 | www.gukjenews.com |
|---|---|
| 게시일 | 2026년 7월 23일 15:2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입주기업 재투자 확대: 올해 1~5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건축 허가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기존 입주기업들의 후속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주요 투자 사례: 이재모피자, 세진밸브공업 등 국내 기업의 생산시설 및 연구소 건립과 더불어 태광후지킨, 미쓰이소꼬코리아 등 외국인 기업의 추가 투자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 지역 경제 기대 효과: 이러한 투자는 생산 확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향후 과제: 현재 개발률이 98.7%에 달해 가용 부지가 부족한 상황으로, 에코델타시티 및 거제 장목지구의 경제자유구역 확대 등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이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