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시장 급랭 신호탄···6월 전국 경쟁률 35개월 만에 최저
www.smartbizn.com · 2026.07.23 15:56
경남 '신문 대상 웰라움 라시엘'은 375가구 모집에 단 3명이 신청해 0.01대 1을 기록했고, 경기 '양주 회천지구 로제비앙 엘가'와 부산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도 각각 0.02대 1, 0.08대 1에 그쳤다. 대단지...
● 기사 정보
| 출처 | www.smartbizn.com |
|---|---|
| 게시일 | 2026년 7월 23일 15:5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청약 경쟁률 35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올해 6월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이 5.90대 1을 기록하며, 2023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 지역별 양극화 및 하락세: 서울은 세 자릿수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으나 감소 폭이 매우 크며, 경남·충남·부산·제주 등 지방 시장은 더욱 냉랭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선별적 청약 및 미분양 우려: 금리 인상과 대출 부담 등으로 수요자들이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 청약' 경향이 강해지면서, 전국 미분양 주택은 30개월 연속 6만 호 이상을 기록 중입니다.
- 시장 전망: 향후 분양 시장은 전체적인 회복보다는 입지와 상품성이 검증된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는 '단지별 차별화' 현상이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