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재투자' 이끈 부산진해경자청, 미래 성장 속도낸다
n.news.naver.com · 2026.07.23 18:28
현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개발률이 98.7%에 이를 정도로 가용부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에코델타시티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조성, 트라이포트 복합물류지구 확대, 명지 대학병원 유치와...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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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23일 18:2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기업 재투자 활성화: 올해 1~5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내 건축 허가·신고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기업들의 후속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주요 투자 사례: 이재모피자 생산공장, 세진밸브공업 연구소 건립 등 기존 입주기업의 재투자와 더불어 태광후지킨,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 등 외국인 및 외자 기업의 증설 투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 성장 기반 마련: 가덕도신공항과 진해신항을 잇는 복합물류체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물류·산업 거점으로의 도약이 기대됩니다.
- 향후 과제: 현재 개발률이 98.7%에 달해 가용 부지가 부족한 상황으로, 에코델타시티 및 거제 장목지구 등의 경제자유구역 확대와 정주 인프라 확충이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